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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정책/투자, 금융 2

청약통장 전환 마감 D-49, 9월 30일 지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

2014년에 청약저축 하나 들어두고 매월 2만원씩 자동이체해 온 직장인입니다. 최근에 아파트 청약을 알아보다가 깜짝 놀랐어요. 제 통장으로는 국민주택에만 청약할 수 있고, 민영 아파트에는 아예 넣을 수 없다는 겁니다. 금리도 2% 초반에 머물러 있었고요.이런 분이 적지 않습니다. 2026년 8월 현재, 아직도 구형 청약예금·청약부금·청약저축을 그대로 두고 계신 분들입니다. 2026년 9월 30일이 지나면 이 통장들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집니다. 이 글에서는 전환하지 않았을 때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, 전환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, 그리고 전환에도 단점이 있다는 점까지 정리합니다. 📌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내 통장이 전환 대상인지 30초 자가진단구형 통장을 그대로 두면 생기는 문..

예금자보호 1억, 원금을 1억 채우면 안 되는 이유 (금리별 안전 한도표)

은행이 파산해도 국가가 예금을 지켜주는 제도가 예금자보호입니다. 2001년부터 24년간 5,000만원에 묶여 있던 이 한도가 2025년 9월 1일부터 1억원으로 올랐습니다. 이미 시행 중인 제도입니다.그런데 여기서 대부분이 놓치는 게 있습니다. 1억원은 원금이 아니라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입니다. 원금을 정확히 1억원 넣으면 이자만큼은 보호 범위를 넘어갑니다. 이 글은 그래서 원금을 얼마까지 넣어야 하는지를 금리별로 계산해 정리합니다.1. 무엇이 바뀌었나구분2025년 8월까지2025년 9월 1일부터보호 한도5,000만원1억원적용 단위금융회사별 · 1인당포함 범위원금 + 소정의 이자※ 시중은행·지방은행·저축은행·종금사·농협·수협 등 예금보험공사 가입 기관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.2. 원금을 1억 채우면 안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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